| 군포시청소년재단, 설립 후 첫 ‘가등급’...경영혁신 성과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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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청소년 사업 내실화·조직 운영 개선 등 전반적 경영혁신 긍정 평가
▲ 군포시청소년재단 전경. 사진=군포시 군포시청소년재단이 설립 이후 처음으로 출연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가등급’을 받으며 청소년 사업과 조직 운영 전반의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군포시청소년재단은 ‘2026년(2025년 실적) 군포시 출연기관 경영실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해 청소년 자치·참여 활동을 확대하고 군포형 특화프로그램과 진로교육, 위기청소년 지원 등을 강화했다. 지역 기관·단체와의 협력도 넓혀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소년 사업 기반을 확충했다. 기관 운영에서도 전년도 경영평가의 개선사항을 분야별로 점검해 실제 업무에 반영했다. 중장기 경영계획과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성과관리체계를 정비했으며, 조직·인사제도 개선과 디지털 기반 업무환경 구축에도 힘썼다. 특히 주니어보드와 혁신 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의견을 조직 운영에 반영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했다. 평가에서는 전사적 성과관리체계와 디지털 업무체계 구축, 직원 참여형 조직문화, 직무 중심 인사관리 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 청소년 사업을 담당하는 현장 직원뿐 아니라 행정·시설 등 재단 운영을 지원하는 전 직원이 각자의 업무에서 개선점을 발굴하고 실천한 결과라는 게 재단의 설명이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가등급은 청소년을 위한 사업과 재단 운영을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청소년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과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중부일보 김명철·손용현 기자(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34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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