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군포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책에서 앨리스와 체셔 고양이가 이런 대화를 합니다.

“여기서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 좀 가르쳐 줄래?' “그건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가에 달려 있어.' “난 어디든 상관없어.' “그렇다면 어느 길로나 가도 돼.' “... 어디든 도착만 한다면야.' “넌 어디건 도착하게 돼 있어. 오래 걷다 보면 말이야.'

 

군포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 여러분들이 현재의 삶 속에서 자유롭고 평등한 시민으로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어디서든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지원을 개발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청소년활동이 디즈니랜드보다 더 재밌고, 청소년들의 일상의 문제와 연결되어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여러분들의 가슴에 불을 지피는 활동이 되어 희망의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미래의 삶에 가장 최적화 되어 있는 청소년들의 생각과 의견에 늘 귀 기울이고, 가능한 재단의 모든 결정에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와 상황에 맞춘 미래의 목표를 향해 나가겠습니다.

교육심리학자인 존 듀이는 “어제 가르친 그대로 오늘을 가르치는 건 아이들의 내일을 빼앗는 짓이다.”라고 말합니다. 내일을 빼앗는 가르침이 아니라 청소년들이 직접 해보면서 배울 수 있는 청소년활동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청소년 여러분들이 바라는 마음들을 꼭꼭 눌러 담는 군포시청소년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청소년들의 꿈이 청소년재단과 함께 춤출 수 있도록 언제나 너른 마당이 되어 누구라도 “참 잘 놀았다.” 말할 수 있는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재단으로 자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