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청소년재단 당동청소년문화의집,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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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전국 5개 기관 중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이룬 쾌거
▲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 전경. [경기도민일보미디어 김영천 기자]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하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 단체 부문에서 전국 5개 기관 중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ㆍ단체를 발굴ㆍ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교육지원청, 청소년 관련 기관ㆍ단체의 추천과 공개 모집을 통해 수상 후보자를 선정했다. 특히 청소년 관련 분야에서 활동하는 일반 국민, 공무원, 기관ㆍ단체, 기업 및 민간단체 등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내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청소년 활동 인프라 확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청소년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 중심 청소년 활동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위기 및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프로그램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 청소년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전국 5개 기관 중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참여활동,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역 연계 사업 등 다양한 청소년 정책 및 활동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 경기도민일보 김영천기자(https://www.kgd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6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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