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 학교 밖 청소년, 100시간 직장체험으로 진로 가능성 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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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체험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배가·수서·무인도서관 관리·문화프로그램 보조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사서 직무를 구체적으로 이해했다고 전했다. 가족센터 체험에 참여한 청소년은 프로그램 준비와 사무 보조를 통해 지역사회를 잇는 기관의 역할과 책임감을 배웠다고 밝혔다. 센터의 직장체험은 단순 보조를 넘어 책임 있는 역할 수행에 초점을 둔다. 100시간의 충분한 체험을 통해 직업 이해를 넓히고, 자존감 회복과 사회 적응력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강연미 센터장은 “공공기관과의 협력으로 학교 밖 청소년이 시민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고 긍정적 롤모델을 만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 경험이 자립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미진학·자퇴 등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학습·진로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문의는 031-399-1366으로 하면 된다. 출처: 더코리아 양도원인턴기자 (http://www.thekorea.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449998#google_vign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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