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기사

"청소년의 오늘, 문화의집 이야기로 만나보세요"

활동기사 리스트 - 번호,제목,글쓴이,날짜,조회 제공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 청소년 94명과 함께한 「여름(같지 않은) 페스티벌」 개최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 청소년 94명과 함께한 「여름(같지 않은) 페스티벌」 개최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7월 25일(토) 10시부터 17시까지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복합문화행사 「광청문 여름(같지 않은)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공연·체험·먹거리가 어우러진 하루이번 행사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씨밀레」, 청소년아지트 크루, 청소년봉사단 「바이크」가 공동으로 기획·운영한 자치활동 축제로, 청소년동아리의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사격, 인간 룰렛, 신발던지기, 컵쌓기, 미니게임으로 구성된 "무늬만 근대5종", 이름과 다른 반전 매력의 "무늬만 뷔페", 여름 바캉스 컨셉의 포토존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습니다. 종목별 우승자에게는 시상품이,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전달되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청소년 94명 참여, 지역 청소년의 여름방학 놀이터가 되다이날 행사에는 남자 55명, 여자 39명 등 총 94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특정 성별에 치우치지 않는 고른 참여를 보였습니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응답 58명) 결과, 10점 만점에 평균 9.44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특히 "무늬만 뷔페"(9.55점)와 진행요원의 안내(9.54점)에 대한 평가가 두드러졌습니다. 재참여 의사 또한 9.48점으로 높게 나타나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청소년 자치조직이 함께 만든 축제이번 행사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이 프로그램 기획과 세부 운영규칙 수립, 현장 진행을 직접 담당하고, 성인 지도자는 안전관리와 행정 지원을 맡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청소년 참여기구의 실질적인 역할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됩니다. 제한된 시설 공간 안에서도 공연·체험·먹거리·포토존을 시간과 공간별로 배치해 다양한 콘텐츠를 소화해낸 점도 눈에 띕니다.앞으로의 계획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행사에서 수렴된 참가자 의견을 반영해 인기 프로그램은 유지·확대하고, 공연 시간대 조정과 공간 동선 개선 등을 통해 다음 행사를 한층 더 알차게 준비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활동으로 청소년들을 찾아가겠습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산본초등학교와 함께하는 「2026 탄소중립 실천활동」 첫 수업 시작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6월 23일부터 산본초등학교에서 「2026 탄소중립 실천활동」 프로그램의 첫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기후위기와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배우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참여 대상은 거점학교인 산본초등학교 5학년 4학급과 4학년 3학급 등 총 7개 학급이며, 각 학급은 총 5회기에 걸쳐 탄소중립 실천교육에 참여하게 됩니다.   교육은 기후위기의 원인과 영향, 탄소중립의 의미, 자원순환과 에너지 절약, 친환경 소비 실천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학생들은 체험과 참여 중심 활동을 통해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스스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행동을 찾아 생활 속 변화를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많은 관심과 성원부탁드립니다.
광정동청소년아지트 6월, '나만의 볼펜꾸미기' 운영
광정동청소년아니트는 6월 프로젝트로 나만의 감성이 담긴 "나만의 볼펜 꾸미기"로 진행되었습니다.기관을 방문한 많은 청소년들이 본인만의 볼펜을 만들며 친구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행복해 보였습니다.7월에는 여름을 맞이하여 여름 페스티벌로 진행예정입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봉사단 '바이크', 군포환경한마당서 커피박 비누 만들기 부스 운영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봉사단 '바이크'는 지난 6월 6일 산본로데오거리에서 개최된 군포환경한마당에 참여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커피박 비누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부스는 버려지는 커피박을 재활용하여 비누를 만드는 체험활동으로, 자원순환의 의미를 알리고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했습니다.청소년들은 참가자들에게 커피박의 활용 방법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안내하며 체험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직접 커피박 비누를 만들며 폐자원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경험하고, 친환경 생활 실천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가치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봉사와 참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2026년 [길위의 인문학] 운영 기관으로 선정
AI시대, 청소년에게 필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선정-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이 주최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아빠, 나 뭐할까? – 삶과 진로를 잇는 청소년 인문학 그림책 프로젝트」로, 군포시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청소년들이 흔히 던지는 “나는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단순한 직업 탐색을 넘어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인문학적으로 탐색하고, 자신의 삶을 한 권의 그림책으로 표현하는 과정형 프로그램입니다.미래사회와 포스트휴먼 시대를 이해하는 인문학 강의, 그림책을 활용한 자기이해 활동, 삶과 진로를 연결하는 질문 활동, 지역 인문자원 탐방, 그림책 창작 및 북콘서트 등 총 11회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8월2일 부터 9월 13일까지 진행예정입니다.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반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광정동청소년아지트 5월 ‘도전! 신발디자이너’ 운영
"내 손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신발 디자인!"​​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광정동청소년아지트 5월 ‘도전! 신발디자이너’ 활동을 운영했습니다.이번 활동은 한국잡월드 비대면 사회공헌활동 직업체험꾸러미 지원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어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이 신발디자이너라는 직업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도전! 신발디자이너’는 한국잡월드 어린이체험관 프로그램과 연계된 직업체험 활동으로, 체험 키트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신발을 직접 디자인해보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신발 판과 신발 끈, 키링 등을 활용해 자유롭게 디자인을 구성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신발디자인 분야를 경험하며 다양한 직업에 대한 관심을 넓히고, 완성한 작품을 친구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다양한 아지트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경험 속에서 자신의 흥미와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진로 프로그램 「그릿(GRIT)진로 광청문」 제1회기 운영
“진로란 무엇일까? 그리고 나의 뇌는 어떻게 생각할까?”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이해하고 스스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진로성장 프로그램 그릿(GRIT) 진로 「광정문」 제1회기를 운영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진로란?’, ‘나의 뇌 구조 이해하기’를 주제로 진로의 의미를 알아보고,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주는 뇌의 역할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 청소년들은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진로를 단순히 직업 선택이 아닌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꿈을 찾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제23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 오리엔테이션 및 교류활동 진행
제23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 힘찬 출발!6개 청소년연극동아리 한자리에… 오리엔테이션과 교류활동으로 7개월 여정 시작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25일, 제23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 및 교류활동을 진행했습니다.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는 **‘막이 오르면 무한한 가능성을 내뿜어라’**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청소년들이 연극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서로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의 대표 문화예술 프로그램입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오는 11월 14일 개최 예정인 제23회 군포청소년연극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참가 청소년들이 처음 만나 서로를 알아가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운영되었습니다.올해 연극제에는 ▲수리중학교 ‘두루두루’ ▲흥진중학교 ‘인디케이터’ ▲내손중·고등학교 ‘모노’ ▲군포중앙고등학교 ‘야누스’ ▲산본고등학교 ‘햇새’ ▲흥진고등학교 ‘트와일라잇’ 등 총 6개 청소년연극동아리가 참여합니다.오리엔테이션에서는 각 동아리와 지도교사를 소개하고, 2026년 연간 운영 일정과 연극제 운영 방향을 안내했습니다. 이어진 교류활동에서는 학교와 연령을 넘어 다양한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했습니다.특히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처음 만난 청소년들이 웃음 속에서 서로를 알아가며, 앞으로 이어질 창작 활동과 공연 준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 약 7개월 동안 참가 동아리와 함께 공연 준비와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제23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는 오는 11월 14일 개최되며,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특별한 문화예술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2026 탄소중립 실천활동 거점학교 시범운영을 위해 산본초등학교와 업무 협약 ...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 탄소중립 실천활동의 일환으로 거점학교 시범운영을 추진하며, 산본초등학교를 협력 학교로 선정하고 4월 16일 오전 10시 30분 산본초등학교 교장실에서 운영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향후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실천 중심 활동을 공동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특히 산본초등학교는 거점학교로서 학생 주도의 탄소중립 실천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입니다.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 기획 연구모임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연극연습실에서 탄소중립 실천활동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연구모인을 가졌습니다.이번 간담회에는 환경 전문 강사 4명과 실무자 1명이 참석해, 청소년 대상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의 체계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학년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과 회차별 교안 개발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습니다.아울러 프로그램 중·후반부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운영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활동을 확대할 계획입니다.연구 모임을 추가로 진행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