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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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제23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 오리엔테이션 및 교류활동 진행
제23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 힘찬 출발!6개 청소년연극동아리 한자리에… 오리엔테이션과 교류활동으로 7개월 여정 시작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25일, 제23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 및 교류활동을 진행했습니다.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는 **‘막이 오르면 무한한 가능성을 내뿜어라’**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청소년들이 연극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서로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의 대표 문화예술 프로그램입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오는 11월 14일 개최 예정인 제23회 군포청소년연극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참가 청소년들이 처음 만나 서로를 알아가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운영되었습니다.올해 연극제에는 ▲수리중학교 ‘두루두루’ ▲흥진중학교 ‘인디케이터’ ▲내손중·고등학교 ‘모노’ ▲군포중앙고등학교 ‘야누스’ ▲산본고등학교 ‘햇새’ ▲흥진고등학교 ‘트와일라잇’ 등 총 6개 청소년연극동아리가 참여합니다.오리엔테이션에서는 각 동아리와 지도교사를 소개하고, 2026년 연간 운영 일정과 연극제 운영 방향을 안내했습니다. 이어진 교류활동에서는 학교와 연령을 넘어 다양한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했습니다.특히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처음 만난 청소년들이 웃음 속에서 서로를 알아가며, 앞으로 이어질 창작 활동과 공연 준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 약 7개월 동안 참가 동아리와 함께 공연 준비와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제23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는 오는 11월 14일 개최되며,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특별한 문화예술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 기획 연구모임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연극연습실에서 탄소중립 실천활동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연구모인을 가졌습니다.이번 간담회에는 환경 전문 강사 4명과 실무자 1명이 참석해, 청소년 대상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의 체계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학년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과 회차별 교안 개발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습니다.아울러 프로그램 중·후반부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운영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활동을 확대할 계획입니다.연구 모임을 추가로 진행예정입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2026 탄소중립 실천활동 거점학교 시범운영을 위해 산본초등학교와 업무 협약 ...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 탄소중립 실천활동의 일환으로 거점학교 시범운영을 추진하며, 산본초등학교를 협력 학교로 선정하고 4월 16일 오전 10시 30분 산본초등학교 교장실에서 운영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향후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실천 중심 활동을 공동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특히 산본초등학교는 거점학교로서 학생 주도의 탄소중립 실천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입니다.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2026년 청소년연극동아리 모집 완료 및 6개 팀 최종 선정
청소년의 무대가 시작된다!2026년 청소년연극동아리 모집 완료 및 6개 팀 최종 선정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자율적인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창의적 표현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청소년연극동아리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최종 6개 팀을 선정하였습니다.이번 모집은 2026년 2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었으며,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연극에 관심 있는 동아리를 공개 모집하였습니다. 모집 기간 동안 홈페이지, SNS, 관내 중·고등학교 공문 발송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참여를 유도하였으며, 총 6개 동아리가 신청하여 서류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연극, 6개 동아리 선정최종 선정된 동아리는 총 6팀, 104명으로,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구성하고 운영하는 연극동아리들입니다.선정 과정에서는 활동 의지, 계획의 구체성, 지속가능성, 공연 완성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으며, 특히 기존 연극제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운영 역량이 돋보였습니다.선정된 동아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디케이터(흥진중) – 판타지 두루두루(수리중) – 난쟁이들 야누스(군포중앙고) – 우리읍내 트와일라잇(흥진고) – 번지점프를 하다 햇새(산본고) – 미정 모노(내손고) – 청바지청소년 주도 문화활동, 지역으로 확장 이번 모집을 통해 선정된 동아리들은 향후 군포청소년연극제 참여를 목표로 작품 준비 및 공연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특히 군포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청소년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지역 간 문화 교류와 청소년 연극 활동의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건강한 성장과 창의적인 여가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입니다.앞으로 펼쳐질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무대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2026년 탄소중립 실천활동, 전문 강사 간담회 개최
연간 운영 방향 공유 및 교육 내용·캠페인 추진 방안 논의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7일, ‘2026년 탄소중립 실천활동’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전문 강사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이번 간담회에는 환경교육 강사 4명과 실무자 1명이 참석하여, 연간 운영 방향과 교육 내용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었습니다.먼저 전체 사업 방향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올해 추진될 탄소중립 실천활동의 방향성을 공유하였으며, 강사별 전문 분야와 특화된 교육 내용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4학년 3학급(학급별 5회차), 5학년 4학급(학급별 4회차) 대상 교육 운영안과 세부 일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하였습니다.또한 교육 내용 구성과 현장 운영 방식에 대해 강사들이 주체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며, 보다 효과적인 실천활동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탄소중립 실천활동 캠페인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해당 내용은 추가 기획을 거쳐 다음 연구회의에서 최종 확정하기로 했습니다.이와 함께 학교 측에서 제시한 교육 일정과 강사 일정 간 조율을 진행하고, 동일한 교육 운영안과 PPT 자료, 교구를 활용하여 체계적인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의하였습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전문 강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활동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광정동 청소년 아지트 3월 [SHOW ME THE 광청문] 진행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끼와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 ‘SHOW ME THE 광청문’을 운영했습니다.이번 프로그램은 ‘광정동 청소년 아지트’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청소년들이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노래방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선택해 자신만의 무대를 펼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특히 노래 점수에 따라 소정의 선물이 제공되어 참여 재미를 더했으며, 현장에서는 웃음과 응원이 이어지는 활기찬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고 선물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청소년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서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SHOW ME THE 광청문’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즐겁게 마무리되었으며, 청소년 아지트 공간의 활기를 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광청문 유스페스타 청춘ON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유스페스타 ‘청춘ON’으로 청소년 활동의 시작을 열다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28일(토), 문화의집 홀에서 청소년 참여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2026년 광청문 유스페스타 청춘ON’을 개최했습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씨밀레’, 청소년동아리 10팀, 청소년봉사단 ‘바이크’ 등 다양한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의 활동을 함께 시작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행사는 청소년들의 축하공연으로 활기차게 문을 열었습니다. 당초 계획에는 없었지만,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에 서고 싶다는 의견을 반영해 3팀이 공연을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다소 준비 시간이 부족해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스스로 도전하고 무대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이날 행사에서는 문화의집의 연간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동아리, 봉사단을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위촉장과 임명장을 수여하며 청소년들이 문화의집의 주체로서 활동을 시작하는 공식적인 출발을 알렸습니다.또한 교류활동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했던 분위기 속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금세 웃음이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청춘ON을 통해 우리가 단순한 참여자가 아니라, 문화의집을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활동이 더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청춘ON’은 청소년 참여활동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이자, 서로 연결되고 성장하는 첫걸음이었습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 3월 정기회의 운영
“동아리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한 자율적 운영 기반 마련”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3월을 맞아 소속 청소년동아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동아리 정기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이번 회의는 동아리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보다 효율적인 활동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각 동아리의 활동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동아리 간 서로의 활동을 이해하고, 향후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또한, 동아리 활동 공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동아리실 사용 배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모든 동아리가 공정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의견을 수렴하였습니다. 더불어 청소년동아리 운영규정에 대한 검토를 통해 자율성과 책임성을 기반으로 한 운영 방향을 함께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특히 밴드 및 랩·보컬 동아리의 경우 공간 이용이 집중되는 특성을 고려하여, 보다 원활한 사용을 위해 소통 채널을 구축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동아리 간 일정 조율과 공간 활용의 효율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동아리 간 협력과 교류를 통해 더욱 활발한 청소년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1분기 직원 안전교육 및 상반기 소방안전교육 실시
안전한 청소년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한 직원 안전 역량 강화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3월 10일과 3월 11일 양일간 직원 안전교육과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먼저 3월 10일(화) 문화의집 세니마실에서 2026년 1분기 직원 안전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안전사고 유형과 예방 방법, 심폐소생술 및 기본 응급처치 방법, 안전사고 발생 시 보고 및 대응 절차 등에 대해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교육과 실습을 함께 진행하여 직원들의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어 3월 11일(수)에는 상반기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화재 발생 시 대처 방법과 대피 요령, 소화기 사용법 등 화재 예방과 대응에 필요한 안전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직원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며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재난 대응 훈련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사회 주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는 안전한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2월 '청소년 아지트' 이벤트 운영
미니게임과 간식 이벤트로 청소년 168명 참여… 즐거운 청소년 여가공간 조성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월 24일부터 2월 28일까지 5일간 문화의집 홀에서 **‘2월 청소년 아지트 이벤트’**를 운영하였습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편하게 방문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미니게임 이벤트를 통해 문화의집 이용 문턱을 낮추고, 건전한 방과 후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하였습니다. 행사에서는 ‘컵에 탁구공 넣기’ 미니게임이 진행되었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게임 결과에 따라 컵에 표시된 간식을 즉석에서 받을 수 있어 현장 분위기가 한층 활기차게 이어졌습니다. 간단하지만 참여도가 높은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문화의집 공간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는 총 168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여 당초 예상 인원인 100명을 크게 상회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참여 청소년들은 게임을 즐기며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고 문화의집을 친근한 여가 공간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또한 행사 기간 동안 안전 교육과 현장 모니터링을 병행하여 안전사고 없이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방문하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일상 속 여가와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