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오늘, 문화의집 이야기로 만나보세요"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2023 초등연극지원사업 사업 성료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일 2023 초등 연극지원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초등연극지원사업’은 매년 2월 군포시 관내 초등학교 참여 신청을 받은 후 선정 과정을 통해 지원해 왔다. 올해는 광정초등학교가 참여학교로 선정되어 3월 업무협약을 맺고, 학교와의 일정 조율을 거쳐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운영하였으며, 6학년 전체 4학급이 참여하였다. 초등연극지원사업은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국어 교과와 연계해 연극 교육을 제공하는 활동으로, 2018년부터 2023년 현재까지 6년 동안 꾸준히 운영한 사업이다. 연극교육은 국어 교과서에 실린 작품 또는 동화 등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연극 대본을 직접 작성하고, 완성된 대본을 연기·발표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처음 연극 수업 진행 시 참여 청소년들은 수업 시간 교우들 앞에서 단순 발표하는 것조차 쑥스러워하고 어색해했지만, 관심 가득한 눈빛으로 연극 수업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금년도 관내에서 활동하는 전문연극강사를 채용하여 연극 지도안 개발 회의 및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프로그램 질적 향상을 도모하였다. 연극프로그램은 자기표현력을 상승시키며 친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초등연극지원사업을 마무리하여 참여 청소년은‘연극을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 ‘공연 발표를 통해 몇 개월 동안 연습한 보람을 느낄 수 있어 뿌듯했다.’ ‘부끄러움이 많았는데 발표하는 것이 쉬워졌다.’등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었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관장 직무대행 김하늬 팀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여 초등 연극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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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1080 디지털로 잇(IT)다 디지털로 연결한 나눔 활동 “디지털 봉사단”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8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8월 2일부터 18일까지 주 2회씩 총 6회의 ‘디지털 봉사단’을 운영했다. ‘디지털 봉사단’은 말 그대로 디지털과 관련한 내용을 배우고, 배운 내용을 지역 어르신에게 나누는 활동을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디지털 봉사단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웹 드로잉 교육 및 키오스크 활용법에 대해 배운 후, 인근 경로당 2곳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키오스크 활용법 설명과 자신이 그린 캐릭터를 활용한 꽃카드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 활동은 키오스크에 관심 있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며,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만들었던 꽃카드 만들기로 초등학생들의 밝은 에너지가 어르신들께 전달되어 좋아하는 어르신들이 많았다. 참여한 학생들은 ‘봉사활동이 어떤 것인지 궁금했었는데 재밌었다’, ‘새로운 형과 동생들을 알게 되어 좋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서 뿌듯했다’, ‘패드로 그림을 배우니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림 실력이 는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디지털 봉사단’은 2023년 경기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주말·방학 방과후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시범적으로 운영되었으며, 향후 디지털 역량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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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2023년 광정동청소년연합축제‘놀.자.판’ 성황리에 개최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2023년 8월 26일(토), 군포시 관내 청소년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한 광정동청소년연합축제 '놀자판'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광정동청소년연합축제 '놀자판'은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소속의 다양한 청소년동아리와 청소년자치기구(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봉사단 등)가 연합하여‘여름 날’이란 테마로관내 청소년, 지역사회 주민과 함께 즐기는 체험, 공연 행사를 진행했다. 문화의집 내에서 청소년동아리가 운영하는 바닷속 워터볼 공예, 바다생물 비즈를 활용한 큐브 만들기, 물 뿜는 변기통 보드게임 체험이벤트, 웹툰동아리가 제작한 캐릭터 디자인 뱃지만들기, 청소년연극제의 특수분장 및 페이스페인팅, 청소년운영위원회‘씨밀레’의 반려동물 펫티켓 캠페인 활동, 청소년봉사단의 강아지 장난감 터그만들기와 간단한 체험 미션수행을 통해 먹거리를 즐기는 등 다양한 체험과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문화의집 실내 무대에서 청소년 밴드동아리와 군포랩스쿨, '그날' 청소년 역사 연극단의 문화예술 공연을 진행하여 행사를 즐기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앞으로도 군포시 관내 청소년동아리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재능을 개발하고 동아리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청소년 사업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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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군포시 관내 가정어린이집 8개원 업무협약 체결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2023년 슬기로운장난감병원 사업을 위해 7월 12일 군포시 관내 가정어린이집 8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슬기로운장난감병원사업은 관내11~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난감 제작 및 수리를 위한 교육, 지역사회 재능기부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19년부터 현재까지 5년 동안 꾸준히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역사회 내에서 파손된 장난감을 수거, 수리하는 활동을 통해 자원의 재활용, 재순환의 환경가치 인식 전환의 목적을 가지고 운영된다. 더불어 금번 지역사회 어린이집과의 연계 통한 사업활성화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진행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관장 직무대행 김하늬 팀장과 군포시 관내 가정어린이집 베이비맘어린이집, 예랑어린이집, 반짝반짝어린이집, 에코맘어린이집, 무지개어린이집, 아이사랑어린이집, 에코비옹달샘어린이집, 예쁜새싹어린이집 8개원 원장이 참여하였다.협약내용으로는 8개원 어린이집 소속 원아 가정을 통한 기부체계를 확립,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사업에 대한 정보제공 등에 대한 협력, 사업에 대한 홍보 및 교류, 양 기관 공동사업에 대한 지속적 협조 등이다. 슬기로운장난감병원은 8월부터 본격적인 장난감 업사이클링(고장난 장난감 수리, 분리배출, 장난감 바자회)등을 통한 자원순환 전문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관장 직무대행 김하늬 팀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미래 청소년인 어린이와 함께하는 사업을 추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업 및 프로그램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연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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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주인공” 함께 만들어 가는 ‘온 스테이지, 학교에서 연극으로 놀아요’를 마무리 하며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난 4월 4일(화)부터 시작한 ‘온 스테이지(On Stage), 학교에서 연극으로 놀아요’의 연극 공연 발표회가 6월 23일(금), 27일(화) 이틀에 거쳐 군포양정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연극 공연을 진행하였다. ‘온 스테이지(On Stage), 학교에서 연극으로 놀아요’는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지원하는 2023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군포양정초등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6학년의 정규 교과 시간을 활용하여 국어 교과와 연계한 연극 교육을 각 학급별 각각 10회차씩 운영했다. 수업 시간에 연극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하며, 학생들이 직접 대본을 작성하고, 연기를 배우면서 마지막 10회차 수업의 마무리로 연극 공연 발표회를 하는 과정이다. 이번 연극 공연 발표회는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되는 행사라 더욱 더 안전에 만전을 기했으며, 아늑하면서도 전문적인 분위기의 소극장 느낌을 한껏 살려 학생들이 공연의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3학급씩 발표회를 진행하면서 본인이 무대 위의 배우가 되기도 하고, 다른 반 친구들의 공연 보는 관객이 되기도 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공연을 끝으로 ‘온 스테이지, 학교에서 연극으로 놀아요’ 가 마무리된 후 참여 학생은 서면으로, 학교 선생님과 전문 강사와는 대면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참여 학생(서면 내용 발췌) - Q. ‘온 스테이지, 학교에서 연극으로 놀아요’ 연극 수업은 어땠는지?A. 연극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셔서 좋았어요. 수업 시간이 너무 즐겁고 좋았어요. 연기나 연극에 대해 전혀 몰랐다가 이번에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특히 제 꿈 중 배우라는 꿈도 있는데 연극을 하면서 꽤 도움 되고 좋았어요. Q. 공연을 마치고 난 소감은?A. 처음엔 대사를 외우지 못했는데 연습을 하다보니 점점 대사도 외워졌고 공연을 위한 여러 가지 준비도 잘 하고 연습도 했는데, 막상 무대 위에서 소품 착용하고 대사를 연기처럼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공연 전에는 무척이나 긴장됐어요. 무사히 공연을 마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공연을 혼자 했다면 떨렸겠지만 친구들과 함께 연극해서 그나마 좀 괜찮았어요. 무대 위에 있을 때 친구들이 잘한다고 해주고, 웃어주고, 박수 치며 응원해줘서 너무 행복하고 기분 좋았어요. 다른 반 친구들도 생각보다 잘 해서 놀랐고, 다른 반 친구들의 무대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Q. ‘온 스테이지, 학교에서 연극으로 놀아요’를 마치면서?A.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내년에 6학년들도 꼭 연극 수업을 받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경험을 해서 좋았어요. 자신감과 용기가 생겼고, 공연이 끝나니까 뿌듯하기도 했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연극하면 좋겠어요. 군포양정초 김현옥 선생님(6학년 1반 담임, 6학년 부장) - Q. ‘온 스테이지, 학교에서 연극으로 놀아요’ 참여 소감은?A. 저는 개인적으로 수업 중에 연극과 관련한 직업을 탐색하는 진로 수업이 있었는데 그 시간이 좋았어요. 저는 4년 전 다른 초등학교에서도 이와 비슷한 연극 수업을 했던 경험이 있는데, 그 때와 달리 이번에 함께 한 6학년 학생들이 너무 열심히 준비해서 깜짝 놀랄 정도였지요. 생각해보면 코로나를 겪으며 지금의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하는 활동이나 외부 체험 활동 등의 경험이 적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하면서 더욱 좋아했던 것 같아요. 학기 초에 보건실만 가려고 했던 친구가 대본 작업에 관심을 갖고 두각을 나타내기도 하고, 작년까지 거칠게 놀았던 친구들이 연극 수업을 통해 건강하게 에너지를 발산하면서 친구들과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걸 배워가는 게 눈에 보이기도 했고요. 이번에 공연을 보면서 아이들이 배우인 친구가 실수하더라도 너그럽게 봐주고 애정있게 응원해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아무래도 본인이 배우 역할을 해보니 무대에서 연기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잘 이해되서 그랬던 것 같아요. 학생들에게는 남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무척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해요. Q. 마지막 공연 발표회를 학교가 아닌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했는데 장단점은?A. 학교에서 문화의집까지 버스를 지원해 준 것이 정말 압도적이었어요.(웃음) 지금은 좀 달라지긴 했지만, 업무협약을 맺었던 3월에만 해도 외부 활동을 도보로 하는 것이 부담되던 시기였거든요. 아이들도 무척 좋아하기도 했고요. 학교 강당보다 작긴 했지만 무대가 작아서 오히려 더욱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조명도 너무 멋졌고요. 마지막의 간식까지 먹을 수 있어서 좋았는데,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관객석이 바닥이라 좀 불편했던 부분이 있긴 했지만 그러한 것들도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Q. 학교와 청소년 시설이 연계하면 좋을 것 같은 프로그램 추천?A. 음.. 뭐가 있을까요? 진로에 관련한 교육이 있으면 좋을 것 같고, 미디어나 놀이 체육 같은 것도 연계되면 좋을 것 같아요. 학기 초에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학교에 공문으로 보내주시면 학교 수업과 연계하는데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Q.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에 바라는 점?A. 너무 재밌는 수업이었고요, 앞으로도 좋은 내용으로 지역에서 함께 연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엄기원, 최찬영 연극 전문 강사 - Q. 양정초 연극 수업을 하면서 좋았던 점, 아쉬운 점은?A. (엄기원-이하 ‘엄’) 아이들이 연극수업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즐겁게 참여를 해주어서 너무 좋았고, 담임 선생님들도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양정초 수업 때 연극 관련 진로 수업을 개발하고 처음 진행했는데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재미있게 참여해서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한 반에 두 팀씩 공연을 준비하는 공연 연습 공간이 한 곳이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최찬영-이하 ‘최) 아이들의 적극적인 태도가 가장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점으로는 수업 회차가 1~2회차가 더 있었으면 좀 더 완성도 있는 공연 발표회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Q. 문화의집에서 공연했을 때 장단점은? 학교에서 공연했을 때와의 차이는?A. (엄) 장점은 학교가 아닌 새로운 곳에서 공연이라 무대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이 있었던 점, 소극장 느낌의 무대, 양쪽 등퇴장로 등으로 연극 공연의 현장감을 더 잘 느낄 수 있었던 점입니다. 6학년 각 다른 반끼리 공연을 보며 서로 응원도 해주고 다같이 즐기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웃음)(최) 문화의집에서 공연했을 때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고 느꼈습니다. 학교에서 공연을 하면 공간이 넓긴 하지만 조명, 음향, 시설 등이 좀 미흡해서 관객의 집중도도 많이 떨어지고 공연한다기 보다 발표 정도라고 생각하게 되는 반면, 문화의집에서 준비된 무대에 서게 되니 아이들이 더 진지한 태도와 자세로 연습하고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Q. 가장 보람을 느꼈을 때 언제?A. (엄) 아이들이 연극 수업을 하면서 해맑게 웃고 행복해 할 때입니다. “연극은 즐거운 것이다!” 라는 걸 아이들이 경험하게 되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최) 공연 끝나고 아이들이 재밌었다고, 연극 수업 더 하고 싶다고 말해 주었을 대 가장 보람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내가 정말 최선을 다해 수업에 임했는지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 돌아보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Q. 수업을 진행할 때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이 있다면?A. (엄) 서로 공유하고 공감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연극 수업은 다른 교과 수업과 다르게 오감을 깨우고 신체를 전체적으로 사용하며 다른 친구들과 상호작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연극 놀이, 연기 훈련, 역할 분석, 장면 연습, 공연까지 혼자 하는 것이 아닌 함께 협동하여 즐거운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연극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최) 어렵게 생각할 수도 있는 연극 수업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진행했고, 소외되는 학생없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수업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Q. 문화의집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연극 수업을 마친 전체 소감은?A. (엄) 문화의집 선생님이 매번 수업 때마다 응원 연락도 주시고 수업에 필요한 물품들도 아낌없이 지원해주셔서 더 즐겁고 원활하게 수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 시작 전에 강사와 문화의집 선생님이 모여서 사전에 진행한 수업 개발 시간도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라서 제가 다 양정초 6학년 친구들이 부러울 정도였어요 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최) 항상 학생들을 위해 고민하고 힘써주시는 문화의집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연극 강사인 제가 더 힘내고 오롯이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의집에서 더 많은 아이들과 소통하고 함께 만들어 가는 공간이 되기를 같이 고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김하늬 관장은 ‘오랜만의 초등학교 연극 공연이라 준비하면서 함께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했는데 즐겁고 재미나게 공연을 마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으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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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보훈 테마활동 독립운동 역사 연극‘그날’실행 “대한민국을...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독립운동 역사를 주제로 2023년 국가보훈처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군포시 관내 청소년이 대한민국의 독립과 광복을 위해 몸 바친 인물의 이야기를 연극하고 순국선열의 호국, 애민, 위국헌신의 뜻을 내면화 할 수 있도록 독립운동 역사 연극‘그날’사업을 운영한다. 2023년 5월부터 10월까지 청소년이 독립운동 인물을 탐색, 선정하고 각 인물이 되어 연극을 할 수 있도록 연극 전문교육(발성 연습, 동선 설정, 시나리오 작성 등) 및 배운 것을 직접 연습할 수 있도록 자체 연습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청소년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자취를 기릴 수 있도록 천안 독립기념관에 견학하고 보훈에 관한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청소년이 준비한 역사 연극‘그날’은 11월 중 제20회 군포청소년연극제‘막무가내’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담당자는“청소년 한 명 한 명이 독립 의사와 열사가 되어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몸 바친 인물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구현하여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우리나라 순국선열의 애국, 애민 정신을 새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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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그림책 독서 테라피‘내인생, 첫페이지’운영 “내 인생의 주...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군포 관내 11~19세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문학작품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독서 테라피 ‘내 인생, 첫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그림책 독서 테라피 ‘내 인생, 첫 페이지’는 청소년의 관심사와 흥미, 적성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나만의 책을 만드는 창작활동 프로그램으로, 3월에는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 자신을 나타내고 이해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4월에는 청소년들이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고 ‘나’라는 존재의 소중함과 의미를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강사(홍우리)는 그림책 독서 테라피 ‘내 인생, 첫 페이지’는 청소년이 스스로를 발견하고 정체성을 찾아가는 활동이라고 설명했으며, 프로그램 담당자 박준혁 지도사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에 대해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완성된 작품을 전시하는 활동을 통해 자존감과 성취감을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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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광정초‧군포양정초와 업무협약 체결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2023년 초등연극지원사업을 위해 3월 7일 광정초와 3월 23일 군포양정초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초등연극지원사업은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국어 교과와 연계한 연극 교육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18년부터 현재까지 6년 동안 꾸준히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다. 학교의 정규 교과 시간을 활용하여 운영되기 때문에 학교와 기관과의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지원하는 2023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 “온 스테이지(On Stage), 학교에서 연극으로 놀아요”에 선정되어 초등연극 연계 사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게 되었다. 연극 교육 활동은 놀이 활동을 통해 연극과 연기에 대해 배우고, 우리에게 친숙한 짧은 동화를 학생들이 직접 대본으로 각색하며, 각색한 대본을 활용한 연극 공연으로 마무리된다. 코로나로 멈췄던 일상을 되찾게 된 올해는 연극 교육 활동은 학교에서 진행하고 연극 공연 발표회는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 내 초등학교와의 업무 협약으로 상호 긴밀하고 우호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하며, 행복하고 즐거운 수업 활동을 제공하고, 궁극적으로는 청소년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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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자치·참여활동 청소년 모집
글로벌뉴스통신 http://www.globalnewsagency.kr/news/articleView.html?idxno=282421경기청소년신문 http://www.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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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공익 활동 나눔교육X유스펀치 결과 공유회 성료
뉴스와이어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58721
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12월 17일 아름다운 재단의 청소년 공익 활동 나눔교육×유스펀치 결과 공유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청소년 공익 활동 나눔교육×유스펀치는 청소년들의 재능을 지원하고, 그 결과로 지역사회에 공익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아름다운 재단의 지원을 통해 실시됐다.동아리 ‘SC_ standard’는 6월부터 생활화학용품이 자연(식물)에 미치는 영향 분석 실험을 진행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환경 정보를 널리 알리는 온·오프라인 환경 캠페인 활동을 해 왔다.SC_standard는 경기외고의 하나뿐인 과학 실험 동아리로, 2022년부터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에 소속돼 활동하는 동아리다.청소년들은 그동안 △생활화학용품 폐기 방법 △폐기 우유 처리 및 재활용 방법 △생활화학용품 식물 투입 실험 활동 결과 △전자 쓰레기 마을 관련 환경 정보 등을 카드 뉴스로 제작했다. 그 결과물을 SC_standard 및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SNS, 지역사회 블로그, 아름다운 재단 정보 공유 게시판 등에 올리며 온라인 홍보 활동을 했다. 청소년들은 산본 로데오 거리와 10단지 주몽아파트 인근에서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오프라인 캠페인을 세 차례 진행하는 등 6달의 여정을 담은 결과물을 다른 여러 동아리와 나눴다.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SC_standard 조사와 과학 실험 활동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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