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오늘, 문화의집 이야기로 만나보세요"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플라스틱 병뚜껑 모으기 캠페인 마무리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플라스틱 병뚜껑 모으기 캠페인 마무리– 작은 실천으로 만드는 큰 변화, 탄소중립의 첫걸음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탄소중립실천활동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병뚜껑 모으기 캠페인’을 지난 8월부터 진행해왔으며, 오늘 그 뜻 깊은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문화의 집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습니다.수거된 병뚜껑은 지역 리사이클 업체와 연계하여 기부 또는 친환경 창작 활동의 재료로 재활용될 예정입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을 생각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탄소중립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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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 기획단 정기회의 개최
제22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 기획단 정기회의 개최–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만들어가는 무대, 협업과 창의의 시간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늘 제22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 기획단 정기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회의는 공연을 앞두고 리허설 및 본공연 1차 점검, 홍보물 제작, 활동 지원 검토 등 구체적인 준비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기획단은 청소년들이 연극 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기획·운영하며 창의적 사고력과 협업 능력, 주체적인 문화예술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팀입니다. 회의에서는 각자 맡은 역할에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청소년들의 모습이 돋보였습니다.특히 팀별 의견 조율을 통해 무대 연출과 대본을 최종 완성하였으며, 홍보물 제작 및 배포 방향을 확정하고, 활동지원비 집행 방안도 투명하게 협의하는 등 공연 준비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였습니다.또한, 보충회의를 통해 공연 당일의 일정과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여 운영의 체계성을 확보하였고, 청소년 간의 활발한 소통과 협력으로 팀워크와 공동체 의식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율성과 창의성, 그리고 책임감을 함께 성장시키는 장을 마련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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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정동 청소년아지트 9월 이야기
광정동 청소년아지트 9월 이야기– 추석맞이 전통 풍경 만들기-9월 광정동청소년아지트는 청소년들의 선호 활동 수요를 반영하고, 추석을 맞이하여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한 ‘추석맞이 전통 풍경 만들기’와 청소년운영위원회 의견을 반영한 ‘영화가 있는 날(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추석맞이 전통 풍경 만들기’는 9월 23일(화)부터 30일(화)까지 진행되었으며,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홀 테이블에 유성매직과 가위 등을 마련하여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영화가 있는 날’은 9월 27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었으며, 참여 청소년들에게는 간식을 제공하여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9월 아지트 활동은 청소년들의 창의적 표현과 여가 즐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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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랩스쿨, 추석맞이 「세대공감축제」 무대에서 지역과 함께하다
군포랩스쿨, 추석맞이 「세대공감축제」 무대에서 지역과 함께하다– 세대가 함께한 명절 축제, 청소년의 열정으로 물들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군포랩스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025년 9월 27일, 광정동 지역 내 7개 기관(광정동주민자치위원회, 군포시립주몽어린이집, 군포시주몽종합사회복지관, 사랑꿈터지역아동센터, 주몽1차아파트 관리사무소, 주몽1차아파트 새마을부녀회, 주몽1차아파트 통장협의회)과 함께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세대공감축제」에 참여해 뜻깊은 무대를 선보였습니다.이번 공연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세대를 넘어 교류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으며, 랩과 보컬 파트로 구성된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청소년들은 이전보다 무대 매너와 표현력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리허설과 음향 점검을 통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였습니다.특히 청중과의 호응 속에서 활기찬 무대를 이어가며 지역 축제의 활력과 세대 간 공감의 장을 만들어냈습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청소년들이 음악과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하는 기회를 꾸준히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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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 참여 청소년연극동아리, 프로필 촬영 진행
제22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 참여 동아리, 프로필 촬영 진행– 무대를 향한 설렘, 첫 장면을 담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1월 16일(토) 개최 예정인 **제22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를 앞두고, 참여 청소년연극동아리들의 프로필 촬영회를 진행하였습니다.이번 촬영회는 청소년들이 각자의 캐릭터와 팀의 개성을 표현하며, 배우로서의 첫걸음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촬영 현장에서는 전문 사진작가의 연출 지도 아래, 연극 포스터와 홍보물에 활용될 단체 사진과 개별 프로필 촬영이 이뤄졌습니다.청소년들은 처음 카메라 앞에 서는 긴장감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진지하게 임했고, 자신의 배역에 몰입하며 무대에 대한 기대감과 열정을 표현했습니다.촬영된 결과물은 추후 포스터와 프로그램북 등에 활용되어 연극제의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입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이번 프로필 촬영을 시작으로, 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의 무대가 한층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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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운영위원회 ‘씨밀레’, 청소년유해환경 바로알기 캠페인 진행
청소년운영위원회 ‘씨밀레’, 청소년유해환경 바로알기 캠페인 진행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청소년 문화 만들기 –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씨밀레’는 2025년 9월 13일(토) 개최된 청소년동아리연합축제 ‘놀.자.판’ 현장에서청소년이 주도하는 청소년유해환경 바로알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이 만드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주제로, 흡연·음주·도박·마약·청소년고용제한업소 등 유해환경 관련 퀴즈 5문항을 출제하여 참여자가 퀴즈를 맞히면 뽑기를 통해 소정의 상품을 받는 체험형 부스로 운영되었습니다.또한 지역 주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유해환경 지킴이 팔찌 만들기’ 코너를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청소년 보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씨밀레’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직접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참여와 실천의 주체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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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랩스쿨, 청소년동아리연합축제 무대에서 빛나다!
군포랩스쿨, 청소년동아리연합축제 무대에서 빛나다!– 청소년의 음악적 열정과 성장, ‘놀.아.청’ 무대에서 펼쳐지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군포랩스쿨은 지난 9월 13일(토), 궁내동 문화의거리에서 열린 청소년동아리연합축제 ‘놀.아.청’ 무대에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습니다.참여 청소년들은 직접 선정한 곡과 커버곡을 무대에서 자신 있게 연주하며 음악적 역량과 자신감을 한껏 발휘했습니다. 공연 전에는 리허설과 무대 점검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고, 현장 운영에도 직접 참여하여 공연 기획·운영 능력을 키웠습니다.무대에 오른 청소년들은 다양한 관람객 앞에서 공연을 마친 뒤 큰 성취감과 자긍심을 느꼈고, 함께 연습하고 무대를 완수한 경험을 통해 팀워크와 협업 능력 또한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처음 야외 무대를 경험한 청소년들도 다소 긴장했지만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무대를 완수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을 통해 군포랩스쿨은 단순한 음악 교육을 넘어, 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이 실제 무대로 확장되는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목소리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음악 활동과 성장의 기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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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연합축제, ‘놀.자.판’ 성황리 개최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연합축제, ‘놀.자.판’ 성황리 개최(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이 주최· 주관한 ‘2025년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연합축제 놀.자.판’이 13일(토) 군포시 궁내동 문화의 거리(한숲사거리 분수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이번 축제는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동아리의 창의적 활동과 문화적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청소년 자치기구와 동아리약 100여 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공연과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축제 현장에는 댄스팀 DNA·댄씽쿡, 밴드팀 WASD·2464 밴드, 그리고 랩·보컬팀 군포랩스쿨 등 청소년 공연팀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미술·공예, 과학체험, 업사이클링 캠페인, 바자회 등 다양한 부스 활동도 함께 펼쳐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군포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청소년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청소년들과 함께 체험부스를 둘러보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의미를 더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이번 축제를 통해 서로의 재능을 나누고 협력하며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자율적 문화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고, 시민들에게는 청소년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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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군포ㆍ과천ㆍ남양주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 교류 활동 ‘청ㆍ커넥션’ 운영 성료
2025년 군포ㆍ과천ㆍ남양주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 교류 활동 ‘청ㆍ커넥션’ 운영 성료체육대회를 통한 지역 간 네트워크 형성군포·과천·남양주 지역 5개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참여한 연합 교류활동이 지난 9월 6일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에는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씨밀레’△당동청소년문화의집‘모도리’△과천시청소년수련관‘그루터기’△과천청소년문화의집‘딜라이트’△정약용펀그라운드‘펀청’위원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육대회 컨셉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지역 간 네트워크 강화를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이날 행사는 업무협약식 체결을 시작으로, 위원장들의 기관 소개 및 활동 발표가 진행됐으며. 각 위원회는 지역별 특색 있는 활동을 공유하며 상호 간의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열린 체육대회는 청팀과 홍팀으로 나뉘어, 줄다리기, 에어바운스 장애물 넘기 등 다양한 게임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팀을 이루어 적극적으로 경기에 참여하며 우정을 다졌다.행사 마지막에는 체육대회 시상식과 함께 전 참가자가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이번 연합 활동의 의미를 되새겼다.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한 이번 교류활동을 통해 협력과 연대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건강한 청소년 자치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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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정동 청소년아지트 8월 이야기
광정동 청소년아지트 8월 이야기나만의 LED 램프 만들기 & 영화가 있는 날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청소년들이 마음 편히 머물며 쉴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8월 ‘청소년 아지트’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달에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감성 공예 프로그램 ‘나만의 LED 램프 만들기’와 휴식과 힐링의 시간 ‘영화가 있는 날(디지털 디톡스 데이)’을 진행했습니다.‘나만의 LED 램프 만들기’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운영되었으며, 문화의집 홀에 마련된 재료로 청소년들이 각자의 개성과 감성을 담은 램프를 완성했습니다. 직접 만든 램프 불빛 아래에서 친구들과 웃음 짓는 모습이 공간을 한층 따뜻하게 밝혔습니다.8월 30일(토)에는 ‘영화가 있는 날’을 통해 청소년들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팝콘을 손에 쥐고 영화를 보며 나누는 웃음소리가 문화의집을 가득 채웠고,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며 즐거운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아지트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입니다.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공간, 언제나 따뜻하게 열려 있는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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