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기사

"청소년의 오늘, 문화의집 이야기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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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2025년 연말 성과공유회 ‘자체발광’ 성황리 개최
우리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2025년 연말 성과공유회 ‘자체발광’ 성황리 개최– 청소년 주도 활동과 창의적 성취 공유 –우리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2025년 12월 13일, 청소년과 학부모, 지역사회 관계자가 함께한 연말 성과공유회 ‘자체발광’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우리 문화의집에서 진행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돌아보고, 청소년들의 성취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행사는 군포랩스쿨 졸업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음악적 역량과 자신감을 무대에서 선보였습니다. 이어 한 해 동안의 활동과 성과를 담은 영상을 상영하며, 청소년들의 성장과 참여 모습을 함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다양한 활동보고도 진행되었습니다.  *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 자치활동의 의미와 성과 공유  * 청소년동아리: 연간 공연과 체험 활동을 통한 창의성과 협업 능력 발표  * 청소년봉사단: 지역사회 봉사활동 경험 소개  * 슬기로운 장난감병원: 체험형 봉사와 문제 해결 경험 공유  * 군포청소년연극제: 연극 기획, 공연, 발표 경험과 창의적 표현력 소개 또한 한 해 동안 두드러진 성과를 거둔 청소년들을 격려하는 우수 청소년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시상식 후에는 외부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통해 참가자 모두가 즐겁게 소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참여한 한 청소년은 “올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친구들과 협력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정말 즐거웠습니다. 내년에도 더 많은 활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우리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주체적 성장과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문화활동의 중심으로서 역할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제22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 성황리 개최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11월 8일(토),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제22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연극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준비하고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흥진고등학교, 산본고등학교, 군포중앙고등학교 등 관내 6개 청소년 연극동아리 약 100여 명이 참가해 각 팀이 직접 만든 작품을 무대 위에서 선보였다.무대에서는 첫사랑의 설렘과 고민을 그린 청소년극, 사회적 관계 속 정체성을 탐구한 창작극, 유머와 감동을 동시에 주는 단막극 등 다양한 소재의 작품이 공연되어 관객들에게 웃음과 공감, 때로는 깊은 여운을 남겼다.특히 이번 연극제는 대본 제작, 연출, 음향·조명 계획, 홍보물 작업까지 청소년 주도 운영 체계를 강화해 참여한 청소년들이 협업·토론·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데 큰 의의가 있었다.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하루하루 연습과 준비의 흔적이 작품 속에 고스란히 묻어났다”, “청소년들의 무대 집중도와 표현력이 기대 이상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올해 연극제는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여 청소년들이 스스로 무대를 만들어가는 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이번 연극제를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의 감정과 목소리를 표현하며 무대 위에서 성장하는 경험을 가졌고, 시민들에게는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의 가치와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초등연극지원사업 성료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인규)은 2025년 관내 3개 초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연계형 프로그램인‘초등연극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초등연극지원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된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의 대표적인 학교연계형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들이 연극 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표현력,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관내 3개 초등학교, 11개 학급, 총 288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학교별로 6회차에서 8회차까지 연극수업이 진행됐다. 각 회차에서는 발성·무대이해·팀워크 형성·창의적 표현훈련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고, 마지막 회차에는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무대에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출연하는 공연을 선보이며 그간의 성과를 마무리했다. 참여 청소년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학생들의 자존감과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됐다”, “학교 교육과정과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의미 있었다” 등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연극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를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문화예술 역량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플라스틱 병뚜껑 모으기 캠페인 마무리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플라스틱 병뚜껑 모으기 캠페인 마무리– 작은 실천으로 만드는 큰 변화, 탄소중립의 첫걸음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탄소중립실천활동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병뚜껑 모으기 캠페인’을 지난 8월부터 진행해왔으며, 오늘 그 뜻 깊은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문화의 집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습니다.수거된 병뚜껑은 지역 리사이클 업체와 연계하여 기부 또는 친환경 창작 활동의 재료로 재활용될 예정입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을 생각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탄소중립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제22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 기획단 정기회의 개최
제22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 기획단 정기회의 개최–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만들어가는 무대, 협업과 창의의 시간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늘 제22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 기획단 정기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회의는 공연을 앞두고 리허설 및 본공연 1차 점검, 홍보물 제작, 활동 지원 검토 등 구체적인 준비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기획단은 청소년들이 연극 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기획·운영하며 창의적 사고력과 협업 능력, 주체적인 문화예술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팀입니다. 회의에서는 각자 맡은 역할에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청소년들의 모습이 돋보였습니다.특히 팀별 의견 조율을 통해 무대 연출과 대본을 최종 완성하였으며, 홍보물 제작 및 배포 방향을 확정하고, 활동지원비 집행 방안도 투명하게 협의하는 등 공연 준비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였습니다.또한, 보충회의를 통해 공연 당일의 일정과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여 운영의 체계성을 확보하였고, 청소년 간의 활발한 소통과 협력으로 팀워크와 공동체 의식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율성과 창의성, 그리고 책임감을 함께 성장시키는 장을 마련해 나갈 예정입니다.
광정동 청소년아지트 9월 이야기
광정동 청소년아지트 9월 이야기– 추석맞이 전통 풍경 만들기-9월 광정동청소년아지트는 청소년들의 선호 활동 수요를 반영하고, 추석을 맞이하여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한 ‘추석맞이 전통 풍경 만들기’와 청소년운영위원회 의견을 반영한 ‘영화가 있는 날(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추석맞이 전통 풍경 만들기’는 9월 23일(화)부터 30일(화)까지 진행되었으며,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홀 테이블에 유성매직과 가위 등을 마련하여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영화가 있는 날’은 9월 27일(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었으며, 참여 청소년들에게는 간식을 제공하여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9월 아지트 활동은 청소년들의 창의적 표현과 여가 즐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군포랩스쿨, 추석맞이 「세대공감축제」 무대에서 지역과 함께하다
군포랩스쿨, 추석맞이 「세대공감축제」 무대에서 지역과 함께하다– 세대가 함께한 명절 축제, 청소년의 열정으로 물들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군포랩스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025년 9월 27일, 광정동 지역 내 7개 기관(광정동주민자치위원회, 군포시립주몽어린이집, 군포시주몽종합사회복지관, 사랑꿈터지역아동센터, 주몽1차아파트 관리사무소, 주몽1차아파트 새마을부녀회, 주몽1차아파트 통장협의회)과 함께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세대공감축제」에 참여해 뜻깊은 무대를 선보였습니다.이번 공연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세대를 넘어 교류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으며, 랩과 보컬 파트로 구성된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청소년들은 이전보다 무대 매너와 표현력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리허설과 음향 점검을 통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였습니다.특히 청중과의 호응 속에서 활기찬 무대를 이어가며 지역 축제의 활력과 세대 간 공감의 장을 만들어냈습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청소년들이 음악과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하는 기회를 꾸준히 이어갈 예정입니다.
제22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 참여 청소년연극동아리, 프로필 촬영 진행
제22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 참여 동아리, 프로필 촬영 진행– 무대를 향한 설렘, 첫 장면을 담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1월 16일(토) 개최 예정인 **제22회 군포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를 앞두고, 참여 청소년연극동아리들의 프로필 촬영회를 진행하였습니다.이번 촬영회는 청소년들이 각자의 캐릭터와 팀의 개성을 표현하며, 배우로서의 첫걸음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촬영 현장에서는 전문 사진작가의 연출 지도 아래, 연극 포스터와 홍보물에 활용될 단체 사진과 개별 프로필 촬영이 이뤄졌습니다.청소년들은 처음 카메라 앞에 서는 긴장감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진지하게 임했고, 자신의 배역에 몰입하며 무대에 대한 기대감과 열정을 표현했습니다.촬영된 결과물은 추후 포스터와 프로그램북 등에 활용되어 연극제의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입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이번 프로필 촬영을 시작으로, 청소년연극제 ‘막무가내’의 무대가 한층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씨밀레’, 청소년유해환경 바로알기 캠페인 진행
청소년운영위원회 ‘씨밀레’, 청소년유해환경 바로알기 캠페인 진행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청소년 문화 만들기 –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씨밀레’는 2025년 9월 13일(토) 개최된 청소년동아리연합축제 ‘놀.자.판’ 현장에서청소년이 주도하는 청소년유해환경 바로알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이 만드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주제로, 흡연·음주·도박·마약·청소년고용제한업소 등 유해환경 관련 퀴즈 5문항을 출제하여 참여자가 퀴즈를 맞히면 뽑기를 통해 소정의 상품을 받는 체험형 부스로 운영되었습니다.또한 지역 주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유해환경 지킴이 팔찌 만들기’ 코너를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청소년 보호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씨밀레’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직접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참여와 실천의 주체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군포랩스쿨, 청소년동아리연합축제 무대에서 빛나다!
군포랩스쿨, 청소년동아리연합축제 무대에서 빛나다!– 청소년의 음악적 열정과 성장, ‘놀.아.청’ 무대에서 펼쳐지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군포랩스쿨은 지난 9월 13일(토), 궁내동 문화의거리에서 열린 청소년동아리연합축제 ‘놀.아.청’ 무대에 참여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습니다.참여 청소년들은 직접 선정한 곡과 커버곡을 무대에서 자신 있게 연주하며 음악적 역량과 자신감을 한껏 발휘했습니다. 공연 전에는 리허설과 무대 점검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고, 현장 운영에도 직접 참여하여 공연 기획·운영 능력을 키웠습니다.무대에 오른 청소년들은 다양한 관람객 앞에서 공연을 마친 뒤 큰 성취감과 자긍심을 느꼈고, 함께 연습하고 무대를 완수한 경험을 통해 팀워크와 협업 능력 또한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처음 야외 무대를 경험한 청소년들도 다소 긴장했지만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무대를 완수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을 통해 군포랩스쿨은 단순한 음악 교육을 넘어, 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이 실제 무대로 확장되는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목소리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음악 활동과 성장의 기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