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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넘어 마을을 잇다! 2026 당동마을활성화프로젝트 「레트로 in 당동」 성황리 마무리
군포시가 주최하고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2026 당동마을활성화프로젝트 「레트로 in 당동」이 지난 9월 5일 군포제일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세대공감형 마을축제로, 1980~2000년대의 추억과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를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지역주민 등 약 500여 명이 참여해 세대를 넘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한 「당동마을 노래자랑」, 청소년동아리 공연과 축하공연으로 구성된 「레트로 in 당동」 공연마당​이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무대의 주인공으로 참여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또한 공원 둘레길을 활용한 「레트로 둘레길」에서는 추억사진 공모전 전시와 레트로 포토존, 레트로 놀이터, 미션게임, 인간 슬롯머신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과거의 추억을 공유하는 사진과 놀이,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은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하고, 성인과 어르신들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세대가 함께 공감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과 청소년동아리, 고등학교 학생회 등이 함께 참여한 「당동추억상회」에서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가 운영돼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축제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함으로써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하고 지역과 연결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지역행사를 넘어 청소년과 주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마을공동체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청소년기획단이 축제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직접 행동으로 표현했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레트로 in 당동」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웃고 즐기며 세대 간의 추억과 문화를 공유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하고, 주민과 함께 지역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레트로 in 당동」은 청소년의 시선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당동마을활성화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연결되는 새로운 마을문화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기타 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당동청소년문화의집 031-390-1475로 문의 바란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관내 6개 고교회장단연합 체육대회 「일단 뛰어!」 성료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지역청소년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하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8월 20일 관내 6개 고교(군포고, 군포중앙고, 산본고, 수리고, 용호고, 흥진고) 학생회장단연합이 함께 참여한 2026년도 고교 연합 체육대회 「일단 뛰어!」를 성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는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건강한 신체 활동을 통해 소통하고, 학교 간 경쟁을 넘어 우정을 쌓는 ‘친선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올해는 성숙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페어플레이 및 질서 규정’을 신설하고, 사전 교육을 진행하여, 안전사고 없는 행사로 잘 마무리 되었다.   개회식에서는 학생 사회자의 진행과 각 학교 대표 학생들의 선서로 막을 올렸다.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센터장은 축사를 통해 “승패를 떠나 단 한 명도 다치지 않고 6개 학교 친구들이 함께 즐겁게 어우러지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본 경기는 판뒤집기, 줄다리기, 피구, 배드민턴, 3인4각, 양궁 신발던지기, 이어달리기 등 총 8개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 제비뽑기 대진 추첨 방식을 적용해 재미와 공정성을 더했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6개교 회장단과 학생들이 사전에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자는 뜻을 모아준 덕분에 한층 밝고 성숙한 체육대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교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당동청소년문화의집-사랑이있는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업...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지역청소년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하 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관내 사랑이있는지역아동센터와 지역사회 청소년의 디지털․문화 융합 역량 강화 및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성평등가족부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공모사업으로 운영한‘다가치 동화로 꽃피는 나의 꿈’프로그램의 보급활동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지역아동센터 이용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AIㆍ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 제공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다가치 동화로 꽃피는 나의 꿈’보급 프로그램 기획 및 전문강사 파견 ▲AI 및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한 디지털 동시집 제작 활동 지원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 자원 공유 및 지속 가능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보급활동에서는 초등 고학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생성형 AI와 에듀테크를 활용한 동시 창작을 진행한다. 청소년들이 디지털 매체를 바르게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성평등가족부의 지원으로 검증된 우수 프로그램을 지역 기관과 연계해 보급할 수 있어서 뜻깊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연계 보급활동 프로그램은 사랑이있는지역아동센터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3회차(9시간)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과천․군포․의왕 청소년운영위원회 한자리에...「세븐투게더」연합 교류활동 개최
과천·군포·의왕 지역 청소년운영위원회가 한자리에 모여 청소년 참여활동의 경험을 나누고 지역 간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소속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당동청소년문화의집에 따르면, 과천·군포·의왕 지역 7개 청소년수련시설(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과천시청소년수련관, 과천청소년문화의집, 당동청소년문화의집, 의왕시청소년수련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포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지난 8월 22일(토) 과천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과천·군포·의왕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 교류활동 ‘세븐투게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활동은 각 지역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관별 운영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의 경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교류·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씨밀레’, 당동청소년문화의닙 ‘모도리’를 비롯해 과천시청소년수련관 ‘그루터기’, 과천청소년문화의집 ‘Dear. Delight’,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그린나래’,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라온하제’, 포일청소년문화의집 ‘담비’ 등 7개 기구 청소년과 지도자 총 111명이 참여했다.  7개 청소년운영위원회,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약속 이날 행사는 연합 활동 협약식을 시작으로 기관 및 청소년운영위원회 소개, 활동사례 공유, 공동체 활동 및 연합 체육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7개 청소년운영위원회는 협약식을 통해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와 지역 간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씨밀레’를 포함한 각 기관 대표 청소년들은 직접 협약서에 서명하며 상호 협력 의지를 다지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이어지는 발표 시간에는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청소년 정책 제안, 기획사업 등 각 기관에서 추진해 온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청소년 참여활동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소속 기관은 달라도 우리는 한 팀…‘경쟁보다 소통과 협력’ 오후에는 소속 기관을 섞은 혼합팀을 구성해 공동체 활동과 연합 체육활동을 펼쳤다. 참여 청소년들은 단순한 승패나 경쟁을 넘어 협동과 의사소통이 필수적인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처음 만난 타 지역 청소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친목을 다지고, 향후 각 기구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다른 기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직접 듣고 다양한 사례를 알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처음 만난 친구들과 체육활동을 하면서 함께 협력하고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어서 즐거웠고, 다음에도 이런 교류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세븐투게더’는 일회성 체육행사를 넘어 청소년들이 고민을 나누고 유기적인 관계를 맺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지역 간 정보 공유를 지속하고,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연합 공동활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당동청소년문화의집을 비롯한 7개 참여 기관은 이번 교류활동에서 제안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를 각 기관의 정기회의 및 시설·프로그램 모니터링에 적극 반영하고, 지속적인 후속 교류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그때 그 시절로 떠나는 시간여행” 군포 당동에서 세대가 함께 즐기는 '레트로 in 당동' 개최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9월 5일(토) 제일어린이공원에서 2026 당동마을활성화 프로젝트 「레트로 in 당동」 마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2025년 군포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당동마을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며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마을축제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 축제는 198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의 추억과 문화를 주제로 한 ‘레트로’를 콘셉트로 정해, 부모 세대에게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청소년과 어린 세대에게는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장에서는 ▲개막식 및 축하공연 ▲레트로 둘레길 ▲추억사진전 ▲레트로 놀이체험 ▲청소년 체험부스 ▲공예체험 ▲먹거리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레트로 둘레길’에서는 연탄 옮기기, 고리 던지기, 조랑말 왕복 타기, 비석던지기, 땅따먹기 등 과거 동네 골목과 놀이터에서 즐기던 추억의 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만나볼 수 있는 ‘추억사진전’을 비롯해 청소년과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운영하는 체험부스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단순히 축제의 참여자로 머무르지 않고 기획과 운영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청소년들은 사전 기획워크숍을 통해 지역에서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축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레트로 in 당동’이라는 주제와 프로그램 구성에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축제 준비에 함께했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레트로 in 당동」은 과거의 추억을 되살리는 것을 넘어, 서로 다른 세대가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지역 안에서 관계를 만들어가는 축제”라며 “청소년과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축제장을 찾아 당동의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레트로 in 당동」은 9월 5일(토) 군포 제일어린이공원​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행사 내용은 당동청소년문화의집 및 관련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사 개요행 사 명: 2026 당동마을활성화 프로젝트 「레트로 in 당동」일 시: 2026년 9월 5일(토)장 소: 군포 제일어린이공원(군포시 금재로 35번길 19)주요내용: 개막식 및 공연, 레트로 둘레길, 추억사진전, 청소년 체험부스, 공예체험, 먹거리마당 등주 최: 군포시주 관: 군포시청소년재단 당동청소년문화의집 
(재)군포시청소년재단 당동청소년문화의집, AI와 동화로 꿈을 그리다 - ‘다가치 동화로 꽃피는 나의 꿈...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지역청소년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하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성평등가족부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공모사업으로 운영한‘다가치 동화로 꽃피는 나의 꿈’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자신의 경험과 꿈, 가족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활동으로, 지난 5월 8일부터 7월 29일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운영되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AI 기초교육과 AI 윤리교육을 통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학습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 제작 활동에 참여하였다. 특히 청소년들은 AI 기술을 활용해 글과 이미지를 직접 제작하며 창작 역량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함께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동화책은 총 4권으로, 모두 정식 출판 과정을 거쳐 출간되어 청소년들의 창작 결과물이 실제 도서로 탄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참여 청소년들에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자신의 이야기가 사회와 공유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프로그램 마지막 회기에는 제작된 동화책 가운데 한 권의 내용을 샌드아트 공연으로 재구성하여 군포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선보였다. 공연은 책 속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표현하며 관람 학생들에게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가치를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자신의 이야기를 창작물로 완성하고, 나아가 출판과 공연이라는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을 키우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성장과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지원하기 위한 미래역량 기반 청소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 온동네 돌봄·교육 프로그램 ‘당동쉐프’...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하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온동네 돌봄·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당동쉐프' 1학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당동쉐프'는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온동네 돌봄·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적합한 늘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소년들에게 방과 후 다양한 체험활동과 돌봄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건강한 성장과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1학기 프로그램에는 총 4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제과제빵을 주제로 실습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마들렌과 보틀케이크 등 기초 베이킹 과정부터 시작해 단계별 심화 실습을 경험하며 제과제빵의 기본 기술을 익히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활동 과정에서 협업과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성취 경험을 쌓으며 자기효능감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베이킹에 관심은 있었지만 직접 배울 기회가 많지 않았다"며 "직접 만든 디저트를 완성해 보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며 활동하는 과정도 매우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배우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탐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동쉐프'는 2학기에도 운영될 예정이며, 프로그램 일정과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당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또는 유선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 2026년 경기도 진로문화축제서 체험부...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하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5월 개최된 ‘2026년 제34회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에서 우수 체험부스 선정과 동아리 경연대회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청소년 주도 활동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축제에서 당동청소년문화의집 당동동아리연합회 소속 ‘지구환경UP위원회’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운영한 체험부스 ‘당동! 에코 올림픽 3종 경기’를 선보였다. 해당 부스는 버려진 쓰레기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참가 청소년들과 평가단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당동! 에코 올림픽 3종 경기’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부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에 따라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한 점에 높이 평가받았다. 이와 함께 동아리 경연대회에서도 당동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당동동아리연합회 치어리딩 동아리 ‘스페스’는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팀워크를 바탕으로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치어리딩 동작과 기술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 결과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은상(경기도의회의장상)을 수상하며 청소년 문화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활동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보여준 노력과 성장이 이번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당동청소년문화의집, 2026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성평등가족부장관상’ 수상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하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 단체 부문에서 전국 5개 기관 중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포상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단체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교육지원청,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의 추천과 공개 모집을 통해 수상 후보자를 선정하였다. 특히 청소년 관련 분야에서 활동하는 일반 국민, 공무원, 기관·단체, 기업 및 민간단체 등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내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청소년 활동 인프라 확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특히 청소년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 중심 청소년 활동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위기 및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프로그램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 청소년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전국 5개 기관 중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참여활동,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역 연계 사업 등 다양한 청소년 정책 및 활동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 지구환경 프로젝트 ‘퍼스트 펭귄’ 한강...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하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 30일 당동동아리연합회 소속 ‘지구환경UP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 ‘모도리’가 주도한 청소년 환경실천 캠페인 ‘퍼스트 펭귄’ 플로깅 활동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퍼스트 펭귄’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는 청소년 환경실천 캠페인으로,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개선하기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사업의 공동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플로깅 활동 키트를 지원받아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매년 4월부터 6월 사이 한강 일대 축제와 피크닉 문화 확산으로 증가하는 쓰레기 문제에 주목해 기획됐다. ‘지구환경UP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 ‘모도리’는 청소년이 주도하는 한강 플로깅 활동을 통해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시민들을 대상으로 플로깅(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의 의미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운영했다. 특히 2024년부터 운영된 환경보호 동아리 ‘지구환경UP위원회’는 환경오염 문제와 일상 속 실천 가능한 환경보호 방법을 또래 청소년들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야외 환경 캠페인, 친환경 샴푸바 만들기, 에코 체험부스 운영, 해양 플로깅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내 환경보호 실천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지구환경UP위원회 기장은 “뉴스를 통해 접했던 한강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현장에서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었다”며 “청소년들의 작은 실천이 한강을 방문한 시민들과 또래 청소년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프로그램 담당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환경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갖고 활동을 기획·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과 환경보호 실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동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지구환경UP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 ‘모도리’는 앞으로도 청소년 대표기구로서 환경보호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참여 활동 등 다양한 청소년 주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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