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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군포시청소년재단 당동청소년문화의집, 2026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성평등가족부장관상’ 수상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하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 단체 부문에서 전국 5개 기관 중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포상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단체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교육지원청, 청소년 관련 기관·단체의 추천과 공개 모집을 통해 수상 후보자를 선정하였다. 특히 청소년 관련 분야에서 활동하는 일반 국민, 공무원, 기관·단체, 기업 및 민간단체 등을 대상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내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청소년 활동 인프라 확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특히 청소년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 중심 청소년 활동 플랫폼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위기 및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프로그램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 청소년 복지 증진에 기여해 왔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전국 5개 기관 중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참여활동, 문화예술 프로그램, 지역 연계 사업 등 다양한 청소년 정책 및 활동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 지구환경 프로젝트 ‘퍼스트 펭귄’ 한강...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하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 30일 당동동아리연합회 소속 ‘지구환경UP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 ‘모도리’가 주도한 청소년 환경실천 캠페인 ‘퍼스트 펭귄’ 플로깅 활동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퍼스트 펭귄’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는 청소년 환경실천 캠페인으로,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개선하기 위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사업의 공동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플로깅 활동 키트를 지원받아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매년 4월부터 6월 사이 한강 일대 축제와 피크닉 문화 확산으로 증가하는 쓰레기 문제에 주목해 기획됐다. ‘지구환경UP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 ‘모도리’는 청소년이 주도하는 한강 플로깅 활동을 통해 쓰레기 수거 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시민들을 대상으로 플로깅(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의 의미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운영했다. 특히 2024년부터 운영된 환경보호 동아리 ‘지구환경UP위원회’는 환경오염 문제와 일상 속 실천 가능한 환경보호 방법을 또래 청소년들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야외 환경 캠페인, 친환경 샴푸바 만들기, 에코 체험부스 운영, 해양 플로깅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내 환경보호 실천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지구환경UP위원회 기장은 “뉴스를 통해 접했던 한강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현장에서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었다”며 “청소년들의 작은 실천이 한강을 방문한 시민들과 또래 청소년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프로그램 담당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환경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갖고 활동을 기획·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과 환경보호 실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동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지구환경UP위원회’와 청소년운영위원회 ‘모도리’는 앞으로도 청소년 대표기구로서 환경보호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참여 활동 등 다양한 청소년 주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군포양정초등학교와 청소년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이하 청소년지역센터)에서는 2026년 5월 29일(금)에 군포양정초등학교(교장 김경희)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 중심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청소년시설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체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하고 전문적인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시설 이용 및 활동에 대한 홍보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대한 협력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에 대한 상호 지원·협력과 같은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시설 이용 연계를 넘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 가능한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 공동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방과 후 및 주말 시간을 보다 안전하고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초등학교와의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출발점”이라며 “시설 인프라와 전문 지도 인력을 바탕으로 학교와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군포양정초등학교 관계자 또한 “학생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하겠다”며 “학교 교육의 확장 공간으로서 군포 관내에 있는 청소년문화의집 및 청소년 틴터와 적극적으로 연계하겠다”고 전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정기적인 협의 및 정보 공유를 통해 협약 사항을 구체화하고, 지역 중심의 청소년 성장 지원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당동청소년문화의집, ‘다가치, 동화로 꽃피는 나의 꿈’ 동화 창작을 위한 작가 ...
- 성평등 가족부 ‘2026년 우수 청소년 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 다문화 가정 청소년 20여명 참여- AI 작가 선언서 낭독하며 10회기 대장정 돌입.. 활동 전시 및 샌드아트 공연으로 결실 기대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지역청소년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하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5월 8일, 관내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다가치, 동화로 꽃피는 나의 꿈’오리엔테이션 및 AI 작가단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평등가족부‘우수 청소년 프로그램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관내 만 13세~15세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다문화 감수성을 더한 동화를 창작하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며 자아존중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진행된 1회차 활동의 핵심은 ‘AI 작가 선언식’이었다. 참가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AI 작가 선언서를 낭독하며, 디지털 기술을 올바르고 창의적으로 활용해 자신의 꿈과 이야기를 담은 동화 작가로서 성실히 활동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본 프로그램은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청소년들은 AI로 글과 이미지를 생성하여 동화책을 제작하게 된다. 특히 이 과정에서 완성된 동화는 단순 책 출판에 그치지 않고, 다국어 녹음과 샌드아트 공연을 통해 구현될 예정이다. 모든 활동의 마무리는 그간의 과정을 공유하는 활동 전시회와 샌드아트 발표 공연으로 꾸며져 지역 사회와 함께 결실을 나눌 계획이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당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스스로 그리는 미래… ‘유스브랜딩’ 진로 로드맵 전...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지역청소년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하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9일부터 11일까지 ‘2026년 유스브랜딩 진로로드맵 전시회(나의 꿈을 그리다)’를 당동청소년문화의집 1층 로비에서 운영된다.이번 전시회는 지난 3월 관내 중학교 1학년 6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된 자기이해 기반 진로 탐색 프로그램 ‘당동 유스브랜딩’의 결과물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개인별 진로 로드맵을 전시하는 형태로 진행됐다.‘유스브랜딩’ 프로그램은 총 4회기에 걸쳐 운영되었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성향과 가치관, 강점을 탐색하고 이를 바탕으로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퍼스널 브랜딩 교육 중심으로 구성되었다.특히 참여 청소년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이해를 심화하고 미래 목표를 구체화하여 ‘개인 진로 로드맵’을 완성했으며, 이번 전시는 청소년 개개인의 진로 고민과 성장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또한 행사 기간 동안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전시 감상 이벤트’도 함께 운영되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였다.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활동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기관 프로그램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 의견을 적극 반영한 참여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헝겊원숭이운동본부와 청소년 돌봄·지원 협력 위한 업무협...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이하 청소년지역센터)에서는 2026년 3월 19일(목)에 헝겊원숭이운동본부(대표이사 손윤경 )와 당동 지역 청소년들의 지역사회 돌봄·지원 협력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헝겊원숭이운동본부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과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지역센터 방문 청소년들의 급식제공과 더불어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후원 물품 지원, 생활 안정 지원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관내 돌봄 청소년 사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협의체계 구축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 물품 공유 및 연계 ▲기타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및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여 청소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헝겊원숭이운동본부 역시 “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농심 안양공장, 군포시청소년재단에 라면 정기 기부
- 연 800개 라면 지원...지역 청소년 먹거리 안전망 강화 - 농심 안양공장이 지역 청소년의 생활 기반 지원을 위해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에 라면을 정기적으로 기부한다. 이번 협력은 지역 기업과 공공 청소년기관이 함께 지역사회 청소년의 먹거리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농심 안양공장은 분기별 10박스씩 연 4회 라면을 지원할 예정이다. 1박스당 20개입 기준으로 연간 총 800개의 라면이 군포 지역 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 기부받은 라면은 군포시 당동 생활권 청소년을 중심으로 당동청소년문화의집 오픈주방과‘1388 공유냉장고 1호점’을 통해 결식 우려 아동·청소년에게 제공되며, 향후 공장 견학 등 진로 체험 프로그램으로 협력이 확대될 예정이다. 군포시 당동 지역은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청소년이 비교적 밀집한 지역으로, 생활권 중심의 청소년 돌봄과 먹거리 지원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라면 정기 기부는 공공 청소년시설과 지역 기업이 협력해 청소년 생활 안전망을 강화하는 지역사회 협력 사례로 의미가 있다. 군포시청소년재단 김덕희 대표이사는“지역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기관 소개군포시청소년재단은 군포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활동, 상담, 문화, 복지 사업을 운영하는 공공기관으로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문의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 ☎031-390-1474
(재)군포시청소년재단 당동청소년문화의집, 밸류브릿지와 2026년 청소년 역량개발 기획활동을 위한 업무...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하 당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2026년 3월 11일(수)에 지역 청년기업 밸류브릿지(대표 송창현)와 당동 지역 청소년들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밸류브릿지는 지역 기반의 창의적 프로젝트와 문화·컨텐츠 활동을 추진하는 크리에이터 그룹형태의 기업으로 이번 협약은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축제 기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청소년이 지역의 다양한 문제와 자원을 탐색하고 스스로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당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마을 탐방 및 문제 발굴 활동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축제 기획 워크숍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 과정에 참여하여 올해 9월 개최 예정인 마을 축제를 준비하는 프로젝트 활동을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획·협업·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 경험을 하게 되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축제 기획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 참여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참여 프로그램과 마을 연계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 2026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발대식 「Power-up」 개최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지역청소년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하 당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2026년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발대식 'Power-up'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연합발대식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군포학생회장단연합회 ▲당동동아리연합회 ▲청년서포터즈 ▲마을축제기획단 총 5개 자치조직 청소년 6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 활동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행사는 ▲자치조직 및 담당지도사 소개 ▲위촉장 수여식 ▲2026년 운영 방향 공유 ▲연합 교류활동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팀을 혼합 구성하여 운영하는 팀빌딩 활동과 대표 대항전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 간 소통과 협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이번 발대식은 청소년들이 문화의집 운영과 프로그램 기획·자문·평가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자치조직 간 연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 심미경 청소년은 “5개 자치조직이 함께 모여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소감을 밝혔다.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 의견을 적극 반영한 참여 중심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치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당동청소년문화의집-군포의왕교육지원청, 지역 청소년 성장 지원 위한 업무 약정...
(재)군포시청소년재단 산하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 2월 25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당동 지역 청소년들의 방과후 돌봄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 약정을 체결했다.이번 약정은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2026 온동네 돌봄‧교육프로그램' 공모 선정에 따른 것으로, 양 기관은 향후 돌봄·교육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사업 집행 지침을 준수하고,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공모에 선정된 프로그램 ‘당동쉐프’는 당동 지역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방과후 돌봄 프로그램으로, 참여 청소년들은 매주 베이킹 및 요리 수업에 참여하며 식생활 교육과 협업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이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은 물론 자기주도성과 사회성 향상까지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자원을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마을 기반 돌봄의 기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성장 욕구를 세심하게 반영한 결과”라며, “교육지원청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학교 밖에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당동쉐프’를 비롯한 각종 프로그램의 참여 방법과 세부 일정은 군포시청소년재단 당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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